PR 자료실

 

홍보영상

 

재잘재잘 스쿨버스 프로젝트 (스케치북 윈도우)

2017-09-05

재잘재잘 스쿨버스

석훈엄마) 일어나
충주성심학교 4학년 강석훈

청주-충주 성심학교 72km, 2시간

소리가 들리지 않는 이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등굣길은 세상에서 가장 답답하고 지루한 시간입니다.

충주성심학교 선생님 연사무엘) 아이들이 지금 통학할 때 먼 거리를 통학버스를 타고 학교를
등교하게 되는데요, 친구들끼리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더 재미있게 학교를 올 수 있지 않을까.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원 김소영) 추운 겨울날 창문 안쪽에 하얀 김이 서리잖아요.
그럴 때 다들 누구나 한번씩은 낙서를 한 경험이 있을 거에요.
자동차 창문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면 어떨까.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원 조충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어떤 의미 있는 대상 같은 것을 캐릭터화 해서 그런걸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원 정승호) 버스에서 각자 자기 자리에 앉아있지만 다른 자리에 앉아있는 친구들, 풍경, 선생님 모두가 소통하는 즐거운 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창문 위 보여지는) 석훈아 안녕? 나 배에 왕자 있다. 다른 친구에게도 인사해볼까?
안녕? [보내기]

자동차 안 누구와도 대화가 가능한 Connected Technology

그럼 나랑 놀래? [보내기] 흠..바보!

넌 뭐가 되고 싶어?

선생님 [꿈 보내기]

프로게이머

엄마 아빠한테 편지 써볼까?

엄마 사랑해요.

자동차 외부로 메시지나 사진을 보내는 Connected Technology

하나 둘 셋 [찰칵]

자동차와 스마트폰이 연결되는 Connected Technology

석훈아빠 강은규) 강석훈 너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정상적인 일반 사람이야.
내가 불편하다고 여기지 말고 똑같은 사람이니까,
지금처럼 당당하고, 밝고, 쾌활하게 생활해주길 바래.

은주엄마 오미연) 은주야, 엄마는 은주가 엄마 딸이어서 너무 행복해 사랑해, 은주야.

예림이 아빠 황명수) 너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빠하고 엄마는 뒤에서 보살펴 줄테니까,
예림이가 조금 더 힘내서 모든 걸 다 이겨냈으면 좋겠어.

화면 자막) 내 꿈은 달리기 선수, 지금은 느려도 씩씩하게 끝까지 달려 볼거야, 너희도 다 같이 씩씩하게 달려 볼거지?

재잘재잘 스쿨버스의 창문은 현대자동차그룹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 수상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촬영 후 성심학교에 교보재로 기증되었습니다.
본 영상은 전문가의 자문과 교통법규에 따라 안전하게 촬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동차 유리창에 하얗게 김이 서리면 한 번쯤 낙서해 본 적 있지 않나요?
그 추억의 경험에서 출발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스케치북 윈도우 기술’
현대차그룹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이 기술로 마법같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스쿨버스를 가장 신나는 스쿨버스로 바꿔주는 재잘재잘 스쿨버스 프로젝트
궁금하시다구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본 영상은 지도교사의 동승하에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촬영 시 모든 어린이들은 안전벨트를 지켜 착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목록

최근 게시물

이용약관

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 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 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 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 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입니다.내용이 들어가는 영역

close

close

facebook페이스북

twitter트위터

kakaotalk카카오톡

KOR ENG CHN

KOR ENG CHN

 
 
메뉴 닫기 메뉴 닫기